| 2014-09-09 09:57:48 | cri |
이라크 국민의회는 8일 하이데라 알아바디 후임 총리가 상정한 차기 내각 대부분 성원 명단을 통과시키고 알아바디의 총리직 정식 출마를 비준했습니다.
차기 국민의회의 328명 의원중 289명이 표결에 참가해 27명의 신 내각 성원 명단을 통과했습니다.
각 정치파벌간에 의견상이가 여전히 존재한 탓으로 알아바디 총리는 이날 국방장관과 내무장관 등 일부 관건 요직 인선은 지명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한주내로 상기 인선을 지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표결 후 알아바디와 신 내각 성원들은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의회는 또 차기 정부 사업계획도 표결했습니다.
알아바디 총리는 새 정부는 향후 4년간 각 파벌간 화해에 진력하고 결책 참여도를 확대하며 이라크 군대를 재건해 정부군에 속하는 지방무장을 세워 과격무장을 타격하고 쿠르드자치구 분쟁문제의 해결을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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