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16 09:38:21 | cri |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열린 이라크평화와 안전국제회의는 15일 통과한 성명에서 극단조직 "이슬람국가"를 타격하기 위해 이라크 새 내각에 "적당한 군사원조" 등 필요한 수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회의 참석자들은 이라크 새 내각 출범을 축하함과 동시에 극단조직 "이슬람국가"와 기타 테러조직을 타격하기 위해 이라크 새 내각이 취한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성명은 극단테러조직은 이라크 뿐만 아니라 전반 국제사회에 위협을 조성해주고 있으며 이 조직이 범한 반인류 죄행은 국제법의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이라크정부에 "적당한 군사원조를 제공"하는 것은 국제법과 이라크 국민들의 안전이익에 부합되며 이라크의 주권과 독립, 영토완정은 반드시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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