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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88년만의 최악의 재해
2014-10-02 15:38:52 cri
  9월27일 발생한 일본 온타케산의 화산 분화로 47명이 숨져 2차 세계대전이후 최악의 화산 폭발 재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1일 수색구조팀은 심페기능이 중지된채 발견된 모든 등산객들을 산 밑으로 호송했으나 모두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측의 최신 수치에 따르면 온타케산의 분화로 47명이 숨지고 69명이 다쳤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화산 폭발은 2차세계대전 이후 발생한 피해가 가장 큰 화산분화라고 밝혔습니다.

1991년 일본 나가사키현 운젠푸겐타케에서 발생한 화산 분화로 43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9월27일 11시53분, 베이징시간으로 10시 53분 일본 나가노현과 기후현 경내에 있는 온타케산에서 화산 분화가 발생했습니다.

해발이 3067미터인 온타케산은 일본 수도 도쿄에서 200여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일본에는 현재 활화산 110개가 있으며 온타케산을 포함해 그중 47개가 24시간 모니터링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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