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01 15:40:52 | cri |
베이징의 예술가 스무여명이 쿠알라품푸르 시민들에게 베이징특색이 짙은 무형문화재 관련 종목들을 펼쳐보였는데 열렬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베이징시 인민대외우호협회 등소휘(鄧少輝) 부회장은 개막식에서 올해는 중국-아세안 문화교류의 해로 이번 교류회에 보인 무형문화재는 전부 중국역사문화가 가장 많이 깃든 것들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행사로 말레이시아 민중들이 베이징을 더욱 잘 알고 베이징과 쿠알라품푸르간의 문화협력과 인민들간 교류가 추진돼 양국 인민간 우정이 두터워 지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중국우호협회 마지드 회장은 중국은 역사가 유구하고 문화 뿌리가 깊다며 중국의 수도로서 베이징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가장 잘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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