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18 15:11:40 | cri |
한편 내무부에 따르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한 번화한 장터에서 이날 폭발습격사건이 발생해 시민 3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으며 가게 여러채가 훼손되었습니다.
이라크 정부가 이달 발표한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라크 경내에서 1만5천여명이 테러 습격과 폭력충돌로 사망했습니다.
이 수치는 7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며 2013년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입니다.
이는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와 연관이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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