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24 15:25:37 | cri |
제이콥슨 차관보는 이날 쿠바 주재 미국 이익대표부 대표관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양국과 양국국민들 사이에 50년 넘게 쌓여있던 장벽을 공동으로 허물어버릴 성의가 있지만 이는 하루 한시에 마무리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표시했습니다.
제이콥슨 차관보는 양국간에 확실히 비교적 큰 의견상이가 존재함을 승인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미국과 기타 국가들간에 의견상이가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의견상이는 양국이 외교관계를 확립할수 없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2일 제이콥슨 차관보를 단장으로 한 미국대표단은 이틀간 지속된 양자관계 정상화 협상을 마쳤습니다. 양국 대표단은 이민, 국교정상화, 대사관 재개설 등 의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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