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08 10:48:26 | cri |
국제통화기금(IMF)은 7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서 선진 경제체와 신흥경제체의 잠재적 성장률에 대한 국제금융위기의 영향이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것이기때문에 잠재적인 생산 제고가 선차적으로 고려하는 정책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자본투입 증속이 반등함과 더불어 선진경제체의 잠재적인 경제성장률이 1.6%까지 반등하겠지만 금융위기전인 2001년부터 2007년의 2.25%의 평균치에 도달하려면 멀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신흥경제체의 평균 잠재적 성장률은 6.5%로서 금융위기 전보다 2%포인트 떨어졌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밖에 국제통화기금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인구노령화와 노동생산률 증속 둔화 등 원인으로 신흥경제체의 평균 잠재적 성장률이 5.2%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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