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14 10:43:34 | cri |
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13일 미국 방문을 떠나기에 앞서 국제사회가 극단조직 "이슬람국가"를 타격하는 이라크의 행동에 더욱 많은 지지를 줄것을 호소했습니다.
아바디는 이날 그가 총리로 임명된 후의 첫 미국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이라크는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를 타격하는 행동에서 이미 적극적인 진전을 거두었지만 현재 서부의 안바르성과 북부의 모슐시를 수복하는 면에서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가 더욱 많은 지지를 주고 엄격한 조치를 취해 더욱 많은 무장분자들이 이라크에 진입하는것을 제지할것을 바랐습니다.
아바디 총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이라크와 미국 양국의 발전을 한층 추동하고 이라크의 국가독립과 양국의 공동이익을 수호하는 면에서 더욱 많은 공감대를 달성할것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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