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12 10:18:32 | cri |
하몬드 영국 외무장관은 11일 비엔나에서 쿠르즈 오스트리아 외무장관과 유럽연합개혁문제와 관련해 회담을 가진후 성공적인 담판을 통해 자신은 영국이 최종 유럽연합에 남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쿠르즈 외무장관은 유럽연합을 개혁하려는 영국의 희망은 오스트리아 이익에 부합된다며 필요하면 유럽연합조약도 개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확실히 믿건대 "리스본조약"은 자신이 경과한 조약중 마지막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몬드 외무장관은 언론에 쿠르즈 외무장관의 지지를 얻은데 대해 자신은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토로했습니다.
하몬드 외무장관은 메르켈 독일 총리가 최근에 밝힌 태도에도 환영을 표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최근 카메론 영국 총리와 회담을 가진뒤 독일은 유럽연합조약의 개변이 "불가능하다"고 여기지 않는다고 언급한바 있습니다.
하몬드 외무장관은 영국은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두고 2017년말전으로 전 국민의 공동결정을 거칠 계획이 있기때문에 영국과 유럽연합간에 더욱 어려운 담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러나 절대다수 유럽연합 회원국은 영국이 여전히 유럽연합에 남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힌 동시에 유럽연합은 과거 문제해결에서 놀라울 정도의 영활성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그는 이 문제도 성공적으로 해결되어 최종 영국을 유럽연합에 남길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카메론 영국 총리는 5월 28일부터 네덜란드와 프랑스, 폴란드, 독일 방문을 진행해 유럽연합개혁안과 관련해 지지를 얻는데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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