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9 09:47:45 | cri |
(3월 28일,조선 평양순안국제공항에서 근무인원들이 도착 승객들에게 꽃을 전하고 있다.)
조선 평양과 중국 단동(丹東) 간 국제 전세기 항로가 28일 정식 개통되었습니다. 이날 평양순안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항로는 비 정기 항로로 현재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각각 한편씩 운행됩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 평양에서 이륙해 40분간 비행하면 단동에 도착하며 잠시 머문 후 11시 40분 경에 평양으로 돌아갑니다.
여객기 기종은 승객수에 따라 결정되게 됩니다.
번역/편집: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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