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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제 신농씨는 "茶선조"였다?
2009-04-24 16: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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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찻잎의 고향이다. 하지만 중화 "차선조"가 누구인가 하는 질문에는 아마 쉽게 대답이 안나올 것이다. 일전 호남 염능현에서 진행된 추도식 활동에서 일부 차문화 전문가들은 중국 "차선조"는 염제 신농씨라고 얘기했다.

염제 신농씨는 화하민족이 공인하는 인문시조이다. 광범한 백성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섭취할 수 있고 식중독 등 음식으로 인한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염제 신농씨는 수백가지 산나물을 직접 맛보고 그 식용성을 감별했으며 그 과정중 차 및 차의 약용기능을 발견하게 되었다. "신농본초경" 중에는 "신농이 백초를 맛보다 72가지 독에 중독되었는데 차를 섭취하니 해독되었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이는 차의 음용과 의약기능, 그리고 신농씨가 직접 체험해 얻은 결과임을 충분히 설명해준다. 찻잎을 생으로 먹는 풍속은 오늘의 운남 부랑족, 와족, 덕앙족 등 소수민족들이 여전히 보존하고 있다.

차나무, 찻잎의 응용은 모두 농업생산발전과 농경문화의 산물이다. 때문에 중국 농경문화 시조로서 염제 신농씨는 "중화의 차선조"라고도 부를 수 있다. "차성(茶聖)"의 미명을 갖고 있는 육우(陸羽)는 세계 첫부의 차학 및 차문화 저작 "차경" 중에서 "차는 신농씨에 의해 발견되었고 주노공에 의해 널리 알려졌다"고 명확히 밝혀 신농씨가 "중화 차선조"임을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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