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연방 직할부락지역 안전사무담당 관원 아리브는 7일 파키스탄 서북부의 쿠라무 부락지역의 소재지 파레지나르에서 시아파 무슬림과 수니파 무슬림 사이에 6일 무장충돌이 발생하여 적어도 40여명이 죽고 70여명이 다쳤다고 했습니다.
이날 이에 앞서 파키스탄의 한 정부관원은 파키스탄 군부측은 무장헬기의 지지로 이미 현지 정세를 통제했다고 표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이달 1일 한 교파가 종교시위를 진행할 때 다른 교파에 불리한 언론을 발표했으며 이때문에 두 파벌 관계가 긴장해졌습니다. 6일 일부 시아파 무슬림이 청진사 부근에서 습격을 받았으며, 나중에 두 파벌의 교전이 유발되었습니다. 이어 현지정부는 야간통행금지를 실시한다고 선포했으며 현지 부락의 장로회의도 관련 중재활동을 전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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