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우드는 또 라싸에서 티베트족이 숨지는 것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오스트랄리아 뉴스사이트는 또 티베트 망명정부가 3월18일 "실증"한데 따르면 지난 한주일 남짓한 소동에서 티베트족 99명이 살해당했으나 중국정부는 평민 13명이 소동에서 숨졌으며 이번 소동을 평정하는 과정에서 치명적인 무기는 사용하지 않았다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켄우드는 당시 티베트족들은 지나가는 곳마다에서 눈에 보이는 돌멩이들을 집어 던졌으며 "그들이 돌멩이로 자전거를 타고 가는 나이 든 한족을 공격할 때 나이든 티베트족이 사람들 속에 뛰어들어가 제지시켰다"고 했습니다.
이 관광객은 또 다른 한차례의 구조행동도 회억했습니다.
당시 한족 한명이 돌멩이를 던지는 티베트족들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그들은 "발로 그의 옆구리를 찼으며 그 한족은 얼굴이 피 범벅이였다"고 했습니다. 켄우드의 회억에 따르면 당시 백인 한명이 다가가가 주변의 돌을 든 티베트족들 속에서 한족을 부축해 일으키고 그 한족을 안전한 곳까지 데려다 줬습니다.
서양관광객들이 말한 현장 목격기와 관련해 티베트 망명정부의 대변인 두브텐.삼펠은 이번 폭력사건은 "아주 비참"하며 티베트 인들은 줄곧 "비 폭력 대항을 요구당해 왔다"고 했습니다.
오스트랄리아 뉴스사이트는 또 라싸에서 소동이 발생한 다음날인 3월15일 중국의 안전역량이 라싸지역을 봉쇄했으며 중국 군부측은 호텔에 있을 것을 관광객들에게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3월17일 관강객들은 외출이 허가됐으나 가끔씩 검사소에서 여권을 보여줘야 했다고 했습니다.
카나다의 몬트리올에서 온 관광객 세르게.라챠펠레는 당시 라싸에서 "상점들이 불에 타 파괴되고 거리의 모든 점포들이 불에 탔으며 많은 건축물들이 파손됐다"고 회억했습니다.
카나다에서 온 관광객 켄우드는 라싸의 "이슬람구역이 전부 파괴당했으며 모든 상점들이 파괴됐다"고 회억했습니다. 그는 또 "3월17일 오전 호텔을 나가 밖에서 식사를 할수 있었으나 티베트 사람들의 얼굴에서 웃음을 찾아볼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토론토스타지(the toronto star)"는 긴 글을 발표하고 카나다 관광객이 목격한 티베트족들의 폭행사건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19살인 켄우드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빅토리아시 사람이며 티베트족들이 한족을 습격, 구타하는 과정을 직접 목격했으며 그중에는 구타로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오토바이를 탄 젊은 사람도 포함된다고 보도했습니다.
40살에 나는 뱅쿠버의 신크레일은 소동이 발생한 당일 자신은 한 우체국의 계단사이 공간에 숨어있었으며 주변에서 총소리와 폭발소리가 들렸다고 회억했습니다. '당시 경력은 아픈 경력이며 "솔직히 말해 당시 생명을 잃을까 크게 걱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59살의 온타리오사람 웨트모레는 자신이 겪은 끔찍했던 경력을 상세히 성명할 준비가 되지 않은듯 했습니다.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겪은 모든 것을 정시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일부상황은 너무 추악했습니다. 너무나도 추악합니다."
앞의 글에서 소개한적이 있는 카나다 관광객 켄우드는 라싸를 떠나기에 앞서 "토론토스타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당시 호텔을 떠나는 것이 허가된후에도 라싸의 주요 거리인 베이징로에는 여전히 쓰레기가 쌓여있었고 불에 탄 자동차들이 그대로 거리에 있었다고 묘사했습니다.
당시 켄우드는 "이곳은 귀신의 도시로 변했습니다. 많은 상점들이 모두 방화로 불탔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화재에서 숨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또 소동이 발생한 당일 마침 시중심의 대소사 부근에서 지나가던 공공버스와 오토바이가 티베트족들에 의해 멈춰선 후 모든 한자표기가 있는 것들이 그들의 습격 목표가 돼 불에 타거나 파괴, 약탈당했다고 회억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목격한 최악의 장면도 그 당시 발생했다고 했습니다.
<당시 아주 멋진 오토바이를 탄 젊은 한족청년이 돌을 던지는 티베트 인들에 의해 강제로 멈춰섯습니다. 그 청년은 눈앞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지 잘 모르는 듯 했습니다. 그는 금색의 헬멧을 쓰고 있었으며 오토바이에서 내려 두 손을 들고 어찌할바를 몰라했습니다.>
켄우드는 곧이어 손에 2미터도 더 되는 금속 몽둥이를 든 폭도들이 다가와 그 한족청년을 폭행했으며 그 수가 열 다섯명 정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족 청년이 폭행으로 땅바닥에 쓰러진 후에도 폭도들은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멈추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헬멧을 벗겨내고 그의 머리를 구타했다고 "토론토스타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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