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20 09:45:29 | cri |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겸 대리 교통장관 히사무딘은 19일 성명에서 국제해사위성기구와 논의하여 말레이시아 실종여객기의 원시수치를 공개할 것을 말레이시아 민항국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히사무딘 장관은 이는 사건을 더욱 투명하게 하고 항공기 탑승자 가족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말레이시아의 입장과 일치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오스트레일리아의 항로측량 전문가들은 지난주말 회담을 진행하고 오스트레일리아 교통안전국이 남인도양에 확정한 지역에서 심해탐사조사를 진행할데 동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중국의 "축가정(竺可楨)"호 원양종합조사측량함이 담당하며 날씨만 괜찮으면 21일 출발한다고 히사무딘 장관은 밝혔습니다.
히사무딘 장관은 또 국제사회위성기구가 제공한 위성수치와 계산, 분석을 토론, 보완하기 위해 기술전문가들이 칸베라에서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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