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27 20:50:55 | cri |
정화명령을 내린후에도 동부 민간무장과 정부군의 대치는 중지되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포로셴코대통령은 20일 동부에서 1주일동안 정화할데 관한 명령을 내렸으며 23일 동부의 민간무장과 이른바 정화협의를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정화기간에도 양자는 무장충돌을 멈추지 않아 포로셴코 대통령은 계속 정화협의를 파괴할 경우 협의를 사전종료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우크라이나 동부의 민간무장은 26일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정부당국과 새 라운드 협상을 진행할데 합의하고 양자의 정화협의 기한을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을 대표해 우크라이나 유럽 러시아 3자연락소조 업무에 참가중인 우크라이나 쿠치마 전대통령도 이날 3자 연락소조는 27일 동부민간무장과 계속 협상할 예정임을 실증했습니다.
유럽연합은 27일 우크라이나와 경제협력협정을 체결했습니다. 협정에는 심층적이고 전반적인 자유무역구 협정도 포함됩니다. 유럽연합은 또 그루지아와 몰도바와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협정은 줄곧 러시아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러시아는 여러번에 걸쳐 유럽연합이 3국과 협정을 체결한후 대량의 유럽 면세상품의 러시아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입경화물을 포함한 물건들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 자국 시장을 보호할거라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 외교부는 26일 성명을 발표하고 러시아는 유럽연합과 우크리아나 등 3국이 체결하는 협력협정이 러시아의 경제에 피해를 입힐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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