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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미국의 이란 핵합의 퇴출은 자업자득 될터
2017-10-12 10:40:00 cri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11일 내각회의에서 만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합의를 포기한다면 이는 과거의 착오를 중복하는 것으로 손실을 입는 측은 역시 미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란핵문제 전면합의를 수호하는것은 각 사인국의 국가신용과 명예에 관련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자신감에도 영향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기타 사인국은 모두 미국의 퇴출을 찬성하지 않으며 국제적으로도 미국의 이같은 적대적인 행동을 찬성하는 국가는 얼마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후 이란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이란 핵합의에서 퇴출하겠다고 위협했으며 이란 역시 재협상은 불가능하다고 재천명했습니다.

언론들은 보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이란의 이란핵합의 시행을 더이상 승인하지 않는 등 새로운 대 이란 전면정책을 발표하고 이를 국회에 교부해 국회가 대 이란 제재조치의 회복여부를 결정하도록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2015년 7월, 이란과 이란 핵문제 6개국인 미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독일이 이란 핵문제 전면합의를 달성했습니다.

합의에 따르면 이란은 자국의 핵계획을 제한하기로 약속하고 국제사회는 이란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며 국제원자력기구가 이란의 합의 이행상황을 감독조사합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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