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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방송듣기
2014-05-21 11:02:36 cri

[편지왔어요]

남: 편지왔어요, 오늘은 먼저 한국의 김대곤 청취자가 보내주신 사연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여: 5월 모니터 보고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이건만 한국의 5월은 어수선한 정세 속에 벌써 5월도 하순으로 접어듭니다.날씨도 한낮엔 30도 가까이 올라갑니다. 지난 5월16일 시사와 화제프로 방송에서 일본이 집단자위권 용인 내용을 잘 청취하였습니다.일본의 아베정권은 평화를 주장하는 것처럼 떠들면서 주변국에서 전쟁이나면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는 망발과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오죽하면 일본의 유력신문인 아사히와 마이니치신문 사설에서도 아베정권의 집단자위권 용인에 대해서 헌법파괴의 위헌적 내용이라며 통열히 비난하고 있겠습니까. 중국정부의 습근평주석께서 지적한대로 전쟁을 원하는 나라는 꼭 망한다는 역사의 진실을 아베 정권은 똑똑히 가슴에 새기고 만천하에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5월16일 청취자의벗 프로시간에 장춘지역의 애청자이신 황정숙씨의 청취소감을 귀담아 청취하였습니다.한국 울산광역시와 장춘시는 자매결연도시이며 특히 항일 독립투사이신 박상진 열사를 기리면서 장춘에서 오페라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는 소식에 뜨거운 감동을 받았습니다.

조선어부를 애청하는 한국 청취자의 한사람으로서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로 300여명이 숨지는 사고에 대해서 중국의 구태시 노인협회회원들이 성금을 모은다는 소식에…한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서 송구스럽고 감사의 말씀이나마 글로서 표현하여 드립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중국체험기 조선의 리창남기자가 본 베이징에 많은 것 3가지 내용을 정감있게 잘 보았습니다. 베이징에는 인파가 많고, 차량도 많고, 음식가지수도 이렇게 많은가? 이런 체험기를 인터넷 홈페이제에 사진과 함께 올려주므로서 중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4년5월19일 한국 울산에서 애청자 김 대곤 드림

***

남: 모니터 보고 보내주신 김대곤 청취자 고맙습니다. 베이징도 요즘은 섭씨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여름이 성큼 한 발짝 찾아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여: 그도 그럴것이 21일이 바로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절기—소만이었는데요, 이젠 여름이 문턱을 넘어선 것 같습니다. 한낮에는 여름 못지 않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은 밤낮 기온차가 심한 편이어서 주위에서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요, 여러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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