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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0일 방송듣기
2014-02-21 12:33:41 cri

남: 계속해서 조선의 최봉련 청취잡니다.

여: 김동광 주임 선생을 비롯한 조선어부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문안인사를 보냅니다.

지난 한해 조선어방송은 우리 청취자들과의 뉴대를 한층 강화하고 조중친선을 아름답게 장식했습니다. 정말 선생님들이 수고가 많았습니다.

올해도 친선과 우정을 두터이하는 "청취자의 벗"프로를 계속 재미있게 엮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1월 중에 조선중앙텔레비젼을 보니 조중 두 나라 해당 기관들에서 평양시에 동평양상업거리를 건설하는 착공식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조선 주재 중국 대사관 대사동지와 대사관 성원들, 길림성 가무단을 비롯한 중국의 벗들이 조중친선 택암협동농장에 가서 음력설 경축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중 두 나라 벗들은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수공예품도 보고 음식도 맛있게 들었습니다. 꼭 한집안 식구 같았습니다.

올해 조중 친선의 아름다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청취자들과 조선어방송과의 끊임없는 서신거래, 방송 청취 등 방송을 통한 우정도 조중친선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조선어방송이 올해에도 아름답고 성공적인 한폐이지를 수놓기를 희망합니다. 영원한 귀 방송의 열성청취자가 되겠습니다.

2014년 1월 15일 신의주에서

****

남: 녜, 최봉련 청취자의 편지 고맙습니다. 최봉련 청취자에게도 2014년이 풍성하고 모든 소원 성취하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 최봉련 청취자의 편지를 보노라니 송무백열이라는 말도 떠오릅니다. 옆집에서 또 벗이 잘되면 다같이 기뻐해주는 그런 사이, 누구 들어도 훈훈하고 따듯함이 묻어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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