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눠민.하(諾敏.何)가 한손으로 비행기를 조종하면서 다른 한 손으로 촬영하고 있다.
내몽골자치구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내몽골 촬영가 협회와 내몽골 미술관, 허린거얼 현정부가 최근 공동으로 몽골족 항공사진작가 "제1회 눠민.하(諾敏.何) 항공 사진전"을 개최했다.
눠민하는 세계 최초로 한손으로 비행기를 조종하면서 다른 한손으로 촬영을 한 사람이다.
눠민.하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촬영기법을 배웠으며 비행에 큰 흥미를 보였다. 중학생 시절 눠민.하는 국가 비행사 선발에서 참가자 1000명 중 997명을 제치고 3위권에 든적도 있으나 최종 선발에서 미끄러져 비행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뒤 눠민.하는 오랜 기간동안 사진작가와 촬영감독을 지냈다. 1995년 눠민.하는 국가 2급감독이 되었으며 2000년에는 국가 1급 광고창작인이 됐다.
2005년 6월부터 눠민.하는 비행을 배우기 시작했고 곧바로 전문 비행사의 꿈을 이뤘다.
2005년10월22일 눠민하는 내몽골자치구를 대표해 중국 제1회 항공운동회에 참가해 4등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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