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항주 제 11가지 풍경"의 미칭을 갖고 있는 "서호 인상(印象西湖)"이 베이징에서 화려한 자태를 드러냈다. 보급 행사현장에서의 영사막에서는 "서호 인상"의 아름다운 화면과 장예모(張藝謀) 감독의 따뜻한 축복을 관중들에게 전해줬다.
"서호 인상"은 항주 인상서호 문화발전유한회사에서 주최하고, "鐵삼각" 감독 그룹으로 불리우는 장예모, 왕조가(王潮歌), 번약(樊躍) 등 인사들이 함께 창작, 감독한 대형 도시산수실경 공연이다. "철삼각" 그룹은 베이징올림픽 개막식 감독팀의 주요 구성인원이기도 하다. "서호 인상"은 "인상. 류삼자(劉三姉)", "인상. 려강(麗江)" 설산편 등을 이어 출현한 "인상" 시리즈의 경전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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