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녕 교육출판그룹에서 출판하고 저명 작가 소숙양(蘇叔陽)이 집필한 "티베트 독본"이 일전 정식 출판 발행되었다. "티베트 독본"은 티베트역사 발전과 변화를 소개한 도서이다.
"티베트 독본"은 총 7편으로 나뉘는데 실사구시의 개방자태로 티베트 역사, 지리, 인문, 예술 등 각 방면의 기원, 발전 및 현황을 전면적으로 소개했으며 따라서 이 독본은 국내외 독자들에게 티베트에 대한 요해, 인식을 제공하는 견본이기도 하다.
"티베트 독본"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중서 문명 대조의 각도로 티베트에 대한 관점을 소개하고 있다. 중국 역사를 광범위하게 인용한 한편 수많은 서양 학자들의 관점을 참고로 보편적 연계의 관점에 따라 티베트를 해독한 "티베트 독본"은 일정한 새로움을 띠고 있다. 소숙양이 집필한 "티베트 독본"은 문성공주가 티베트에 시집간 년대로부터 시작해 티베트 현재, 미래에 대해 적고 있으며 우아한 문학필치로 티베트 각 방면의 지식을 효과적으로 접목했고 세계문명을 좌표로 세계 각 학자들이 티베트에 대한 논술을 인용해 진정한 티베트를 식별했으며 사람들을 황홀케 하는 문학세계를 창조했다.
작자 소숙양의 소개에 따르면 "티베트 독본"은 티베트 통사, 엽기필기 혹은 민속평론이 아니라 오늘날 사람들이 티베트에 대한 일부 곤혹의 탐색이다.
"티베트 독본"은 현재 7가지 어종의 번역사업을 입안했으며 미국, 독일 등 해외 출판언론 당국의 높은 관심을 받아 "해외진출" 진척을 다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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