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를 방문 중인 일본 아소타로 외무상은 7일, 중국은 조선반도 핵문제6자회담에 복귀하도록 조선에 호소한 문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였으며 일본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일본 외무성 홍보관 사가바 미즈오는 이날 매체에 아소타로와 싱가포르 외무상 예 융분이 회담한 상황을 통보하였습니다.
그는 일본과 싱가포르 양국은 조선핵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해야 하며 그 전망은 총체적으로 낙관적이라고 인정하였으며 두 나라는 중국이 계속 역할을 발휘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일중관계에 언급해 아소타로는 일본 아베신조 수상이 중국을 방문한이래 두 나라 관계가 일부 개선되고 두 나라 경제무역관계가 총체적으로 양호하다고 하면서 일본의 대 중국투자가 정상적인 수준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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