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23일 밝힌데 의하면 한국 국내 완성차업체들은 올해 1사분기 총 180개국에 67만461대의 완성차를 수출했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중남미 지역 수출이 44개국으로 가장 많고, 아프리카 34개국, 동유럽 27개국, 아시아 23개국, 서유럽 20개국, 중동 16개국, 태평양 13개국, 북미 3개국 등입니다.
하지만 물량으로 보면 북미지역으로의 수출이 가장 많습니다. 이중에 미국에 대한 수출량은 16만5천590대에 달했습니다. 한편 수출물량 가장 적은 나라는 조선으로 1대에 불과했습니다.
한국 국내 완성차업체들은 지난 2005년 192개국, 지난해 196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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