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살해된 한국 인질 심성민씨 자료사진)
조희용 한국 외교 통상부 대변인은 31일 한국정부는 또 한명의 남성 인질 심성민씨가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무장에 살해된 것을 확인했으며 탈레반의 폭행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정부는 탈레반 무장군이 보다 많은 죄행을 중지하고 한국인질을 즉시 석방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조희용 대변인은 한국정부는 기타 인질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같은 날, 아프카니스탄 경찰측은 경찰이 가즈니시 서쪽에 있는 한 마을의 도로 변에서 살해된 인질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실증 했습니다.
한편 보도에 의하면 아프카니스탄 탈레반무장 대변인은 7월 31일 만일 아프카니스탄정부가 현지시간으로 8월 1일 12시 (베이징시간으로 이날 15시 30분) 전으로 여전히 탈레반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자기들은 계속해 한국인질을 살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진설명: 오열하는 심성민씨의 가족)

(사진설명: 오열하는 심성민 씨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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