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관원은 2일 베이징에서 중국정부는 구체조치를 취해 2010년에 단위당 GDP 에너지 소모를 2005년에 비해 20% 줄이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원은 "중국과 인도 지속가능발전이 핵심?에너지절약과 환경보호 산업협력 교류회"에서 현재 해당 부문은 토지, 신용 대부금이라는 이 "두 갑문"과 시장준입 조건을 엄격히 관리하고 에너지소모가 높은 업종의 지나친 성장을 통제하며 법에 의해 에너지 소모가 높은 업종의 노후한 생산능력, 공예장치, 기술설비를 도태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2007년 중국은 작은 화력발전 터빈 1천만 킬로와트를 폐쇄하고, 노후한 철제련 생산능력 3천만톤, 철강 제련능력 3500만톤을 도태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전기분해 알루미늄, 철합금, 초탄 등 업종의 노후한 생산능력을 도태시키는 강도를 더 늘리게 됩니다.
중국은 5월에 "에너지 절약과 배출 감소의 종합성 사업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방안에는 중국이 10대 중요한 에너지 절약공정을 실시하는 것이 망라됩니다. 이런 공정에는 강철, 유색, 석유화학공업, 건재 등 중점 에너지 소모 업종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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