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제 10차 동해문제협상이 11일 베이징에서 진행됐습니다. 협상에서 쌍방은 대상수역을 공동으로 개발할데 관한 의제와 관해 협상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중국측대표인 외교부 아시아국장 호정약, 일본측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사사에 겐이찌로, 자원에너지청장관 하루후미 모찌즈키가 협상에 참가했습니다. 회의는 9월하순에 진행하기로 되여있었는데 일정조정으로 연기됐습니다. 외교부관련인원은 이번 협상의 회기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번 협상에 대해 외교대변인 강유는 이에 앞서 중국측은 양국지도자가 달성한 공통인식에 따라 계속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태도로 협상의 추세를 유지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일본측이 공동으로 노력해 함께 이목표를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올해 4월 중국 온가보총리는 일본을 방문하는 기간 일본측과 동해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 문제와 관해 공통인식을 달성하고 중일쌍방이 호혜적인 원칙에 따라 쌍방이 다 접수할수 있는 비교적 큰 수역에서 공동개발을 진행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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