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극검(呂克儉) 중국상무부 아시아국 국장은 27일 베이징에서 내달 1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첫 중일 경제고위층대화는 거시적 경제정책과 에너지절약과 환경보호협력 강화, 무역투자협력 강화, 다자와 지역 경제협력 등 4개 분야를 둘러싸고 토론을 전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려극검 국장은 중국측은 일본측과 거시적 조절통제와 내수 확대 등 관련 정책과 에너지절약과 환경보호 등 경험을 교류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한편 그는 세계무역기구 도하라운드담판 행정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동아시아 지역경제협력 추동 등과 관련해 견해를 나눌 용의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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