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한 유럽동맹의 군사무기 판매 금지령이 이미 유럽동맹과 중국간 관계 현황에 부합되지 않기에 프랑스는 이 금지령을 해제할 것을 주장한다고 프랑스 외무성 관원이 4일 밝혔습니다.
더싸니오 프랑스 외무성 보도국 관원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유럽동맹의 대 중국 군사무기 판매 금지령은 이미 "시기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면서 유럽동맹과 중국간 관계 현황을 정확하게 반영할수 없을뿐만아니라 유럽동맹과 중국이 실시하는 전면 전략 동반자관계 정책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프랑스는 유럽동맹의 기타 동반자들과 협상을 강화해 2004년에 유럽동맹 수뇌자회의에서 결정한 정신에 따라 대중국 군사무기 판매금지령을 해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인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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