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배염 부총리는 6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국정에 맞는 에너지 발전의 길을 적극 탐구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날 소집된 중국 국가 에너지전문가 자문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증배염 부총리는 중국은 공업화와 도시화가 쾌속발전하는 시기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에너지 공급과 수요간의 모순, 구조모순, 생태모순이 의연히 비교적 돌출하므로 고도로 중시하고 타당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증배염 부총리는 국가 에너지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전문가들이 에너지발전과 경제사회발전, 에너지생산과 자원절약, 에너지사용과 환경보호, 국내 에너지발전과 에너지 국제협력간의 관계를 전면적으로 고려해 에너지 운행과 장원한 발전에서의 돌출한 모순과 문제에 대비해 의견과 제의를 제기하기를 바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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