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리아올림픽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29일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하는 본국 선수들의 정식복장을 발표했습니다. 양모로 된 하늘색 제복이 오스트랄리아 대표단이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할 때 착용하는 정식제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복장설계는 오스트랄리의 해안선을 상징하며 하늘색을 주요 색상으로 하는 외에 오스트랄리아에서 제일 널리 유행되고 있는 녹색과 황금색을 보충색상으로 했습니다. 여자선수들은 양복바지와 튜립을 수놓은 치마중에 한가지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외 오스트랄리아 관련측이 발표한 정장제복에는 "베이징 2008"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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