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관총국이 공포한 통계정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지난해 동기대비 23% 성장한 약 366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세관통계에 따르면 2008년 이래 중국의 수출은 지난해 동기대비 다소 줄고 수입 증가폭은 현저히 늘어 누계 무역흑자가 29% 하락했습니다.
한편 1월부터 2월까지 주요 무역파트너와의 쌍무무역에서 유럽동맹이 중국의 최대 무역파트너로 되고 미국과 일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