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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안기관 라싸 "3.14" 사건 두차레 방화혐의자 체포
2008-03-25 17:51:40
cri
 오늘 이시간에는 "중국공안기관이 라싸 "3.14" 사건의 두차레 방화혐의자를 체포한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공안부는 24일 베이징에서 보도발표모임을 가지고 일전에 티베트자치구 소재지 라싸시에서 많은 상망자를 조성한 두차레의 방화안건정찰 상황을 통보하고 5명의 섭안 혐의자를 체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공안부 보도대변인 선혜민여사는 현재 "3?14"사건이 평정되였으며 라싸시의 사회질서가 기본적으로 회복되였다고 했습니다. 선혜민 여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법에 의해 사건을 처리하는 전반 과정에 공안경찰들과 무장경찰 장병들은 최대한으로 억제하고 그 어떤 살상성 무기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3월14일 라싸시에서 때리고 부수고 빼앗고 불태우는 엄중한 폭력범죄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중 라싸시 "복장전매점" 방화안과 다즈현 모터찌클전매점 방화안에서 각기 많은 무고한 민중상망자들이 조성되였습니다. 공안부 보도대변인 선혜민 여대변인은 보도발표모임에서 섭안 범죄혐의자에 대한 체포상황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효과1

"요즘 라싸시공안기관에서는 선후하여 라싸시 '복장전매점' 방화안의 3명 범죄혐의자와 다즈현 모터찌클전매점 방화안의 2명 범죄혐의자를 체포하였습니다. 초보적인 심사에 의하면 범죄혐의자는 범죄사실에 대해 숨김없이 자백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14일 오후 14시 30분경 치미라종이라는 여자와 변지라는 여자 범죄혐의자가 라싸시 베이징 중로에 위치한 "복장전매점"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이상점의 문이 기타 범죄분자들에 의해 이미 파괴됐으며 가게안의 대부분 재물들이 약탈되였습니다. 치미라종과 변지 등 3명의 범죄혐의자들은 라이터로 3번에 걸쳐 가게에 진렬되여 있는 청바지에 불질하고 가게에 남은 기타 복장과 옷걸개 등 물건들을 붙는불에 던져 가게를 불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범죄혐의자들은 방화에 성공한후 바로 현장을 떠났습니다. 현장수색과 기타 확실한 증거는 3명의 범죄혐의자들이 "복장전맹점"에 들어가 방화한 것으로하여 "복장전매점"내의 양동매와 츠인줘카 등 5명의 한족과 티베트족 여성판매원이 불에 타 숨졌다는 것을 실증해주었습니다.

다른 방화안이 3월15일 22시경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범죄혐의자인 로아가 라싸시 다즈현 덕경진의 소란활동에 참여하여 상점과 근무중에 있는 경찰들을 구타하였습니다. 한 가게에 불질한후 로아는 모터찌클전매점까지 가 다른 범죄혐의자들과 함께 이 모터찌클 전매점의 문을 부수고 이 전매점에 불질하였습니다. 모터찌클에 방화한후 로아는 옆에 있는 음식점에 뛰여들어 두개 가스통을 모터찌클전매점에 던졌습니다. 이것으로 하여 상점 2층에 피난하고 있던 5명이 이번 방화안에서 숨졌습니다. 5명사망자중에는 한쌍의 부부와 8개월 밖에 안 되는 아들과 두명의 수리공이 포함되여있습니다.

이날의 보도발표모임에서 공안부 선전국은 이 두안건의 현장수사비디오를 돌렸습니다. 그 비참한 장면은 눈뜨고 볼수 없었습니다. 선혜민 여대변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효과2

"상술한 5명 범죄혐의자의 행동은 중국의 법률을 위반하였습니다. 이 두차레의 방화안은 '3?14'사건이 이른바 "평화시위"와 "평화항의"가 아니라 전적으로 엄중한 폭력범죄사건이라는 것을 재차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라싸 "3?14" 때리고 부수고 빼앗고 불태우는 사건에 참여한 불법분자들의 공술에 의하면 이번 엄중한 폭력범죄사건은 달라이집단이 조직적으로 계획있게 획책하고 선동한 것이며 "티베트독립"을 주장하는 경내외 분렬세력이 상호 결탁하여 조성한 것입니다. 선혜민 여대변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효과3

"이러한 불법분자들은 동란을 조성하여 평화를 주제로 하는 2008년 올림픽을 방애하고 파괴하며 우리나라의 안정하고 단결된 국면을 파괴하며 조국을 분렬시키려는 죄악적 목적을 달성하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폭도들의 잔인한 행위는 티베트 여러 민족인민들의 더 없는 분개를 자아냈으며 전국인민들의 강력한 규탄을 받았습니다."

불법분자들의 때리고 부수고 빼앗고 불태우는 행위는 티베트 현지 인민군중들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손실을 조성하였으며 18명의 무고한 군중들이 불에 타죽었거나 칼에 찔러 숨졌으며 인민폐로 3억원을 초월한 직접적인 재산손실을 조성하였습니다. 사건이 발생한후 티베트자치구정부는 즉시 조치를 취하여 폭력범죄활동을 법에 의해 타격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처리에서 242명의 공안경찰들과 무장경찰들이 부상되였는데 그중 23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한명이 희생되였습니다.

지금까지"중국공안기관이 라싸 "3?14" 사건의 두차레 방화혐의자를 체포한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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