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경찰측이 26일 이라크 북부도시 티크리트가 이날 미군의 공습을 받아 이라크 평민 5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측은 숨진 사람들 중에는 티크리트시의 법관 한명이 포함된다고 표했습니다.
이라크 주둔 미군은 곧 이어 성명을 발표하고 "알카에다"조직의 무장분자를 상대로 한 미군의 행동에서 평민이 격사됐다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번역: 조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