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안전부대와 시아파 종교인사 싸드르가 이끄는 민병무장인 "마흐디군"이 수도 바그다드와 남부도시 바스라에서 이틀간 충돌한 결과 55명이 숨지고 약 300여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관원이 26일 밝혔습니다.
이라크관원은 바스라에서 진행된 이라크 안전부대와 마흐디군의 전투에서 40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이날 바그다드에서 싸드르에 충성하는 무장분자들은 이르카안전부대와 미군과 충돌을 일으켜 15명이 숨지고 100명이 부상했습니다.
(번역: 조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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