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싸의 사회질서가 점차적으로 정상을 회복하면서 "3.14"폭력사건의 영향으로 휴업했던 다수 문화오락헬스시설이 연이어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4월6일은 일요일입니다. 티베트 박물관에서 기자는 참관자수가 점차 정상적인 수준을 회복하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라싸 도서관에서는 사람들이 책상옆에서 조용히 여러가지 책들을 읽는 모습을 볼수 있었고 라싸의 유명 헬스장에서는 여자들은 강사의 지도 하에 에어로빅을 하고 남자들은 아령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녁무렵부터는 다양한 밤 생활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한 호프집에서는 사람들이 맥주를 마시며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는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번역: 조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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