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 보도홍부부 왕혜 부장은 7일 베이징에서 있은 올림픽성화봉송활동상황소개회에서 극소수 "티베트독립분자"들이 올림픽성화봉송을 간섭하고 파괴한 것은 인심을 얻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왕혜는 베이징올림픽성화봉송과정에서 극소수 "티베트독립분자"들이 베이징올림픽성화릴레이 시설을 파괴하고 간섭하였으며 영국 런던 경찰은 올림픽 성화봉송을 방해하고 파괴하려 시도하던 극소수의 "티베트 독립분자"들을 체포했다고 했습니다.
왕혜는 올림픽성화는 전 세계인민들에게 속하며 극소수인들이 공공연히 올림픽정신에 도발하는 행위는 인심을 얻지 못하며 기필코 평화를 사랑하고 올림픽취지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강렬한 분노를 일으키게 될 것이며 반드시 실패하고 말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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