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수도 다르에스살람시는 곧 도착하게 되는 올림픽 성화를 맞이하기 위해 6일 장거리 달리기경기를 조직했습니다. 경기는 5킬로미터와 하프 마라톤 두가지 종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탄자니아 현지와 케니아, 브룬디 등 주변 나라들의 육상선수들 그리고 탄자니아 현지와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의 장거리달리기 애호자 등 도합 500명이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그 결과 탄자니아 남녀 선수들이 모든 종목의 우승을 따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