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되는 각국의회연맹 제 118차 대회 참가 준비중인 의원들은 최근에 일부 서방나라가 티베트 문제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데 불만을 표시하면서 이는 중국내정에 대한 간섭이고 역사사실에 대한 무시라고 인정했습니다.
수루르 요르단 하원 의원은 티베트는 중국영토의 한부분이며 이는 역사사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내정에 대해 간섭하지 말며 "티베트독립"분자들이 국가를 분열하도록 부추기지 말것을 서방나라와 언론에 희망했습니다.
카네브체 벌가리아 국민의회의원은 올림픽은 세계 각국인민의 공동의 체육성회로서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올림픽 파괴행위를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부 "티베트독립"분자들이 올림픽성화를 빼앗으려는 행위는 염오를 자아낸다고 하면서 이는 올림픽 정신에 대한 모독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카스트리아노스 메히꼬 상원 의원은 티베트 문제에서 중국에 압력을 가할 도리가 없다고 하면서 그것은 이는 국가주권에 언급되는 문제이고 국가의 존엄에 관계되는 문제이기때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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