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티베트 대학졸업생 취업사업이 이미 전면 가동되었습니다. 이미 설립된 취업 초소를 통하여 티베트 자치구 해당부문은 85% 좌우의 대학졸업생들의 취업을 알선하게 한다고 합니다.
올해 티베트 자치구의 대학졸업생은 1만1천 여명으로 역대로 졸업생 수가 가장 많은 한 해입니다. 교원 대학류 졸업생들이 교육부문에 취직하는외 기타 졸업생들은 티베트의 해당 부문 공개 초빙을 통하여 공무원이거나 전문기술인원으로 취직하게 되며 교육지원, 의료봉사지원, 농업지원과 빈곤구조 사업인원 등 방식으로 그들의 취업을 알선하게 됩니다.
취업을 더 잘 알선하기 위하여 티베트 자치구는 각항 우혜정책을 제정 보완했습니다. 그 중에는 졸업생 채용기업에 대한 장려제도와 공상비용 등 면에서 자주창업 졸업생들에게 우혜를 주는 것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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