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올림픽위원회 사국기 회장은 일전에 중국기자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체육운동을 정치무기로 삼지 말아야 하며 올림픽 저지는 선수들에게 해를 끼칠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줄곧 체육사업에 종사 해 온 이 관원은 운동원의 선수 생애는 아주 제한된 것으로서 몇 년간의 피나는 훈련은 국제 경기에서 자신을 과시하고 훌륭한 성적을 이룩하며 나라와 인민에 보답하기 위해서라고 하면서 만약 올림픽 참가 기회를 한번만 놓치게 된다면 그런 대규모 국제 경기에 다시는 참가할수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국기는 같은 아시아국가로서 말레이시아는 중국에서 올림픽을 진행하는데 대해 더없는 자호감과 자랑을 느낀다고 하면서 올 8월에 진행되는 베이징올림픽에서 말레이시아 선수들이 금메달 영의 역사를 깨뜨릴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 김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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