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저명한 중국 문제 전문가 토마스. 해베러는 최근에 서방은 중국의 개혁을 지지해야하며 중국을 "요괴화"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해베러 전문가는 독일이 중국을 "요괴화"하는것은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한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이런 요인들로는 지난세기 90년대 말부터 시작된 중국에 대한 현지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 독일 기업의 대량적인 중국 이전 우려, 독일제품의 모조 우려 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절대다수 독일사람들과 유럽인들은 중국과 티베트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현지 언론의 보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하지만 언론은 언제나 가장 이용가치가 있는 화제들을 다룬다고 지적했습니다.
해베러 전문가는 개혁개방 이래 중국은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더 개방되고 자유로워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중국의 개혁과정은 시간과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고 하면서 독일과 유럽은 시종 이를 지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해베러 전문가는 중서방 인원들의 직접교류를 확대해야만 중국사회의 발전과 중국인들의 생각을 알수 있으며 현지 기자들로 하여금 중국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할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 주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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