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에 망명중인 팔레스티나 이슬람 저항운동 하마스 정치국 지도자인 메샬은 21일 밤 디마스크에서 하마스는 팔레스티나 민족당국 수반과 이스라엘이 체결한 모든 협의를 접수할수 있지만 이런 협의가 반드시 팔레스티나 전민 표결에 통과되는 것을 그 전제로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메샬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하마스는 자유의 전민표결을 통해 구현된 팔레스티나 인민들의 염원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이 1967년 중동전쟁에서 점령한 팔레스티나 영토에서 철수한다면 하마스는 10년 정화기간을 승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마스가 일방적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로케트탄 발사를 약 일개월간 중단할데 관한 카터 미국 전임 대통령의 제의는 거절했습니다.
이날 카터 미 전임 대통령은 예루살렘에서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주변국가로서 평화적으로 생존하는 권리를 인정하려 준비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 한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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