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이라크주변나라 외무장관 확대회의가 22일 쿠웨이트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회의는 이라크 안전 및 이라크의 채무면제 등 문제들을 토론할 예정입니다.
회의에서 중국대표는 이라크눔제와 관련해 국제협력을 전개할것을 주장하고 이라크가 인국과 신뢰와 호혜의 선린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표명했습니다.
회의 개막식에서 이라크 마리키총리가 이라크의 채무를 감면해 주고 이라크와의 관계, 특히는 외교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킬것을 호소했습니다.
중국외교부 부장조리는 회의에서 중국은 이라크와의 관계발전을 중요시하며 이라크의 독립과 주권, 영토완전을 확고하게 지지하며 이라크의재건행정을 지지한다고 표명했습니다.
유럽윤번의장국인 슬로베니아는 이날 유럽동맹의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고 유럽동맹은 이라크 주변나라들의 건설적인 협력은 이라크 나아가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번역: 조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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