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김정일 최고지도자가 최근 인민군 포병부대의 대포사격훈련을 관람하면서 장기간의 간고한 투쟁을 거친 조선인민군은 반드시 믿음직하게 조국을 보호할것이며 강성대국을 건설하는데 힘있는 담보가 될것이라 했다고 조선 <로동신문>이 12일 보도했습니다.
<로동신문>은 김정일지도자는 정치사상과 군사기술에서 모두 적들의 돌연습격을 수시로 분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지킬 준비가 돼 있다고 인민군 부대를 칭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일지도자는 조선인민군은 영광스러운 전통을 갖고 있는 부대일뿐만 아니라 강유력한 혁명무장역량이며 이미 현대화한 공격과 방어수단을 갖췄기에 <적이 세계 어느 곳에 있든지를 막론하고 조선을 침략하는 모든 적들을 일거에 섬멸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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