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방역기구가 21일 저녁에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대만에서 또 1건의 인플루엔자A(H1N1) 확진병례가 늘어났습니다. 이로써 대만의 인플루엔자A(H1N1) 병례는 3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3명의 환자는 모두 미국에서 대만에 입경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세번째 환자는 최근 미국 샌프랜시스코에서 대만에 돌아온 23세의 여성 유학생입니다. 그는 21일 새벽 비행기편으로 도원공항에 도착했으며, 발열때문에 병원에 호송되었고 이어 인플루엔자A(H1N1)로 확진되었습니다.
대만 방역기구는 이날 저녁 두번째 확진병례를 발견했다고 선포했습니다. 이 환자는 미국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는 22세의 여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