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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펠프스의 상업가치
2009-03-31 16: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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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올림픽때마다 미국은 육상수영종목에서 총 금메달 개수의 절반에 가까운 금메달을 따내군 했었다. 하지만 올림픽은 단지 4년에 한번만 열리는 경기에 불과하다. 여기에 비하면 각종 구류운동이야말로 진정으로 사람들을 훙분시키는 종목이다. 2007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남녀 스포츠스타로는 각각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Tiger Woods)와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 (Maria Sharapova)가 뽑혔다. 하지만 베이징올림픽 이후로, 부호랭킹에서 구류운동 스타들의 독점지위에는 변화가 생겼다. 바로 마이클 펠프스의 등장으로 인해서이다. 마이클 펠프스는 베이징올림픽에서 8관왕에 오르며 사상 가장 부유한 프로수영선수로 전망되고 있다.

스포츠스타들의 부호(富豪)랭킹으로 볼 때, 리그전이나 선수권대회에서 인기 구류종목의 선수들이 늘 앞자리를 차지했다. 포브스지가 선정한 부호 랭킹을 보면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1억달러), 축구스타 베컴 (3300만달러), 농구스타 코비 브라이언트 (3300만달러)가 앞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지난해 8월에 열린 베이징올림픽에서 우즈의 대오를 따라잡는 선수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오스트랄리아의 수영스타 이안 소프가 "외계인"이라 불렀던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이다.

아테네올림픽에서 따낸 6개의 금메달까지 합치면 마이클 펠프스는 올림픽 사상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따낸 선수로 기록된다.

포브스지에 의하면 2004년부터 마이클 펠프스의 년 평균 CF수입은 1600만달러에 달했고, 무궁한 잠재력은 마이클 펠프스의 상업가치를 한층 더 제고했다. 베이징올림픽 이후, 마이클 펠프스의 개인소득은 3000만달러로 급증하며 베컴의 등급과 맞먹었다.

수영선수로서 매일 6시간씩 끊임없이 훈련을 견지해야 했고 크리스마스에도 훈련은 계속되었다. 또한 다른 사람들처럼 오락을 즐길 시간도 없이 오직 훈련에 전념해야만 했다.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시드니 올림픽에서 별로 사람들의 눈에 뜨이지 않았던 한명의 선수가 아테네올림픽에서 세상에 이름을 날리고, 베이징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세인들에게 널리 기억될 수 있었다.

마이클 펠프스의 성공에 모든 미국인들이 기뻐했다. 현재 신용카드회사 Visa, 유명한 수영복 제조상 Speedo, 손목시계 제조상 오메가, 운동식품회사 PowerBar, 부동산회사Argent 등 많은 회사가 마이클 펠프스의 스폰서로 나선 상황이다. 마이클 펠프스가 열번째 금메달을 따낸 몇초뒤 Visa회사에서는 올림픽 사상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따낸 선수---마이클 펠프스를 기념하기 위해 한편의 TV광고를 방영했다.

현재 마이클 펠프스는 천만부자로 알려지고 있으나, 기자회견에서 마이클 펠프스는 "돈에 큰 미련이 없다"고 밝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번역,편집/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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