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이 끝난 후 이라크정부는 줄곧 경제부흥을 도모해 왔습니다.
원유 저비량이 세계 제5위인 나라로써 이라크의 경제발전은 원유와 가스의 판매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새로 발표한 "종합국가에너지전략"에 의하면 이라크는 원유가스판매를 통해 2030년에 6조달러에 달하는 소득을 올리고 발전량을 대량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에너지전략에 의하면 이라크는 향후 20년 내에 6200억달러를 투자해 인민들의 생활과 취업수준을 대폭으로 제고시키게 됩니다.
이외 이라크는 또 석유생산량을 증가해 2020년에 석유 일간 생산량을 2014년의 배로 늘일 계획입니다.
분석인사들은 이 조치는 이라크에 약 6조달러의 수입을 가져다 주게 될 것이며 그중의 85%가 석유수출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종합국가에너지전략"은 2022년에 이라크 국내의 에너지수요를 전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또한 이 전략은 이라크 경제를 석유의지형에서 다양성으로 전변시킬 것을 호소했습니다.
전략은 2020년에 비에너지부문의 경제성장속도가 석유와 천연가스부문을 초월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