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르푸에 대변인은 순라대가 아디라지역에서 매복습격을 받은 후 평화유지부대는 쾌속반응부대를 파견하여 증원했다고 했습니다. 현재 이번 습격의 기타 세부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데르푸에 대변인은 또 다르푸르 임무단은 10일 아라디지역 충돌이 격화되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12일 다프푸르 임무단은 충돌을 저지하기 위해 수단 다르푸르 당국을 협조해 아라디지역에 가는 비행기를 배치하고 기타 도움도 제공했습니다.
다르푸르지역의 한 부락인사는 11일 아라디지역의 두 부락 사이에 10일부터 충돌이 발생하여 지금까지 적어도 100여명이 숨지고 70여명이 부상입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