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엘리아슨 유엔 사무부총장은 21일 유엔측은 유엔 조사단을 관련지역에 파견해 디마스쿠스 외곽에서 이날 화학무기가 사용됐다는 주장을 조사하기 위해 시리아 정부와 연계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안보이사회는 이날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설과 관련해 긴급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엘리아슨 사무부총장은 협상이 끝난 후 매체에 유엔은 이 사건에 대해 조속히 조사할 것을 주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이 21일 디마스쿠스 외곽 쿠르다지역에서 사린 독가스가 함유된 로켓탄으로 습격을 발동해 천여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정부군은 그후 이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한편 반기문 사무총장은 이날 이 보도에 "놀라움"을 표하면서 이 사건을 조사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