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크 유엔 사무총장 보좌관 대변인은 26일 유엔 근동 팔레스티나 난민구제공정처는 이스라엘 안전부대가 이 기구 사업인원을 사살한데 대해 규탄하며 최대한 자제할 것을 각자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하크 대변인은 이날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엔 근동 팔레스티나난민구제공정처가 실증한데 의하면 이스라엘 안전부대는 26일 요르단강 서안의 한 난민소에서 군사행동을 전개할 때 이 기구의 1명의 사업인원을 사살했으며 또 1명의 사업인원에게는 상처를 입혔습니다.
하크 대변인은 유엔 근동 팔레스티나난민구제공정처는 이번 사살사건에 대해 규탄한다고 하면서 각자가 이 미묘한 시각에 최대한 자제하고 국제법의 규정에 따라 상응한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6일 새벽, 이스라엘 병사들은 예루살렘 북부의 카란디아난민소에서 팔레스티나인들 체포하는 과정에 그들의 저항을 받았습니다. 이어 팔레스티나인과 이스라엘 병사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으며 3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사살되었습니다. 이중에는 유엔 근동 팔레스티나난민구제공정처의 사업인원이 망라됩니다.




